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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식[쌀은 사랑입니다] 신수동주민센터에 쌀 200포를 전달했습니다.


지난 11월 17일(금) 신수동교회(담임 임시영 목사)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교회가 위치한 신수동주민센터와 협력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쌀 200포를 나누는 섬김을 실천했다. 
신수동교회의 비전선언인 ‘하나님을 가까이 이웃과 더불어’에 따라 매년 하반기 신수동교회는 추수감사절에는 ‘쌀은 사랑입니다’와 성탄절에는 ‘이삭줍기’ 프로그램(세브란스 뇌전증의학과 지원)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섬기고 있다. 
이번의 섬김은 국가에서 주도하는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과 연합하여 진행되었으며, 신수동 오상철 동장은 신수동교회가 올해도 가장 먼저 어려운 지역주민들을 적극적으로 섬겨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이에 신수동교회 임시영 담임목사는 이후에도 지속적인 섬김을 약속하며,지난 102년간 신수동에 터잡은 지역교회의 사명을 다할 것이라 답례했다.


#2023년 하반기 이웃과 더불어 #추수감사절/쌀은 사랑입니다! #이삭줍기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 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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