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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안에서 신수동교회는 2024년을 “예성답게 예수 닮게”로 살고 있습니다. 
사순절을 살고, 고난주간과 수난금요일을 지나 부활절을 맞이할 우리 삶에 예성 다움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예수 닮아 가는 삶을 충실히 살기 시작했는지 묻습니다. 
예성 다움은 예수 부활의 기쁜 소식을 간직한 삶입니다. 그 기쁨의 크기가 커서 삶을 온전히 하나님 앞으로 가져온 사람들이 한국 땅에 다다랐고, 성결교회가 세워졌습니다. 그들은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며 “믿기만 하오!”를 외쳤습니다. 믿기만 하오! 단순하지만 강력한 복음입니다. 
예수의 십자가를 믿기만 하면, 예수의 부활을 믿기만 하면,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면 됩니다. 죄로 말미암아 사망에 이를 우리를 위해 하나님은 이 땅에 그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십자가를 지심으로 죄의 사망에서 우리를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십니다. 장사된 지 삼일만의 부활은 죄로 말미암은 영원한 사망의 잠에서 우리를 깨우시는 약속의 선취입니다. 그리고 영원한 삶을 약속하시는 성취입니다. 구원의 큰 기쁨 안에 살기에 감출 수 없는 소망은 이웃을 향한 복음 전파의 능력이 되었습니다.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국경을 넘어 만주(용정 성결교회)에서도 복음은 선포되었습니다. 
“누군가에겐 복음을 누군가에겐 성결을 말합시다!” 
2024년 사순절과 부활절을 지내며,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신수동교회의 교인들에게 부탁합니다. 하루를 지나며 누군가에겐 복음을 누군가에겐 성결을 전합시다. 내 안에 구원의 진정한 기쁨이 있다면, 감추거나 숨기지 말고 전해봅시다. 복음을 전하는 자의 삶에 기쁨이 충만할 것입니다. 
담임목사 임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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